억눌린 것이 터져 나오는 외침. 조용히 쌓였던 감정이 한꺼번에 표출되는 소리.
뉘앙스
"소리"나 "말"과 달리 외침은 억제된 감정이 한계를 넘어 터져 나오는 것, 그 이전의 침묵이 있기에 더 강하다.
“긴 침묵 끝에 나온 그의 외침은 모두를 멈추게 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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