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포나 혐오로 인해 온몸이 오싹하게 떨리는 느낌.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경험.
뉘앙스
"무섭다"는 감정의 서술이지만 몸서리는 그 감정이 신체를 통해 표출되는 순간, 몸이 먼저 반응하는 공포다.
“그 기억은 몸서리가 쳐질 만큼 무서웠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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