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5월 27일 수요일

명사

억울함, 슬픔, 원망이 오래 쌓여 마음속 깊이 응어리진 감정. 개인의 고통이자 민족의 집단적 정서.

뉘앙스

"슬픔"보다 무겁고 "분노"보다 조용하다: 한은 해소되지 못한 채 내면에서 삭아가는 감정이다.

그 이야기에는 평생의 한이 담겨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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