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결되지 않은 걱정이 마음속에 오래 자리 잡고 있는 상태. 막연하지만 떠나지 않는 불안.
뉘앙스
"걱정"보다 조용하고 깊다: 근심은 울부짖지 않고 속으로 삭는다.
“그의 얼굴에는 항상 이름 모를 근심이 가득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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